안녕하세요. 법무법인 혜안입니다. 최근 주요 대기업의 역대급 성과급 지급, 코스피 6천 시대 주식으로 이혼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이러한 성과급이나 가치가 급등한 주식, 고액 연금 등을 재산분할 대상에 포함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 로이슈에서 당소 대표변호사이신 신동호 이혼전문변호사와 인터뷰를 나누었는데요.
△ "소송 중에 받은 성과급, 나눌 수 있나요?"... 기준은 '파탄 시점'
△ 장래에 받을 고액 연금·퇴직금도 '현재의 재산'
△ 주식은 '평가 시점'이 생명... 은닉 재산 추적은 필수
△ "자산 형태 복잡해진 만큼 객관적 증빙이 관건"
신동호 대표 변호사께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언급하였으며, 본문은 로이슈의 저작권 보호를 위해 첨부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