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권금액 ]
P공사_ 2년간 방치됬던 물품대금과 부도어음 1,870만원 전액회수
[ 사건개요 ]
채권자 P공사는 채무자 최모씨에게 물품대금 미수금 18,700,000원을 어음으로 교부받았으나 부도처리되어 2년여동안 미수금 회수를 위해 노력하였으나 여의치않아 당사에 추심의뢰한 사건
[ 추심 내용 ]
– 채무자 최모씨의 신용조사 의뢰결과,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 확인하고 변체독촉 착수.
– 채무자 운영중인 공장 주변탐색결과 공장 및 공장부지 매매계획 정보 입수.
– 신속히 부동산 가압류를 신청한 후 변제독촉.
– 가압류 결정 후 채무자 최모씨 합의 요구해 와 합의에 성공.
– 채무자 최모씨는 타수어음에 공장 매수인의 배서와 함께 채권금액 전액을 변제.
[ 성공 요인 ]
– 본 사건은 적극적인 추심활동의 한 방편으로 주변 탐문의 적극성과 사소한 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신속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채권추심에 성공한 사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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