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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혜안 - 대학생 보건의료통합봉사단 재능기부 봉사 업무협약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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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보건의료통합봉사단, 법무법인 혜안과 재능기부 봉사 업무협약 
 

 의료 및 법률사각지대 재능기부 봉사활동 확대

 

[대학저널 신효송 기자] 보건 의료계열 청년 대학생들로 구성된 보건의료통합봉사단(회장 이상민)과 법무법인 혜안(대표변호사 신동호)은 3월 27일 법무법인 혜안에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취약계층의 의료⋅법률봉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보건의료통합봉사단과 법무법인혜안은 서울시에서 선정한 25개의 전문재능기부 봉사단 <해피프로보노>에 속한 단체다. 각각 △보건의료 △법률지원의 분야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해피프로보노>는 직업적 경력이 있는 전문봉사단으로서 상시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현장에서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보건의료, 법률지원, 기술기능, 교육학습, 문화예술 등 5대 분야에서 활동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독거노인 등 대한민국 사회배려계층의 가정에 재가방문해 의료와 법률의 복지사각지대의 문제 지원과 해결을 도모할 예정이다. 


보건의료통합봉사단 이상민 회장은 “청년 중심이 되어 복지사각지대 의료봉사를 진행하는 대학생 연합봉사단의 시초인 만큼, 좋은 본보기를 보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혜안 신동호 대표 변호사는 “앞으로 두 봉사단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외계층이 의료나 보건, 법률 지식 부재로 인해 고통받는 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여한 신동호 대표변호사를 포함한 혜안 소속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노무사 등 전문가들은 의료봉사단의 법률자문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어 두 기관은 상호 업무협약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자문을 제공하는 일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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